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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인천향교, 2024년 12월 정기유림총회 개최

이제만 기자
2024.12.30·2분 읽기·조회 25

 

서승진 전교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이승숙 장의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서승진 전교가 장학증서와 장학금을 수여하고 있다.

 

 


 

 

신임 장의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참석자들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이현수 장의가 질의하고 있다.

 

 


 

인천향교(전교 서승진)는 지난 12월27일 오전 11시 유림회관에서 57명 중 46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12월 정기유림총회를 개최했다.

 

회의는 이제만 사무국장의 사회로 국민의례, 문묘향배, 최승원 연락수석장의의 윤리선언문 낭독, 2025년 명륜 장학증서 수여, 신임장의 임명장 수여, 모범장의 표창장 수여, 전교인사, 전차회의록 추인, 제1호 의안 2025년 주요사업계획, 제 2호의안 수입‧지출 예산(안)을 원안 가결했다.

 

서승진 전교는 인사말에서 “추운 날씨에도 총회에 참석해 주셔서 고맙고 감사하다. 회의 시작 전 오늘 신임 장의로 선발되신 분들께 진심으로 축하한다. 앞으로 유교문화 계승발전을 위해 선배 장의들과 화합하고 소통하여 많은 성과를 내줄 것으로 기대한다. 성균관에서 제향과 경전 교육에 많은 투자를 준비 중이다. 우리 향교 임원들의 많은 참여 부탁 드린다. 금년 각종 행사에 모두 합심하고 노력하여 많은 성과가 있었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계속 많은 관심과 협조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이길봉, 조남규, 임시우, 이광규 임원의 자녀 4명과 미추홀구에서 추천한 다문화가정, 차상위계층 자녀 6명에게 명륜 장학증서와 장학금을 수여하고, 유한형, 이연정, 유현주, 양혜숙, 이수현, 박경리 장의에게 성균관장 장의 임명장을 수여했다. 특히 문묘 수호와 유교문화 계승발전에 공로가 있는 이승숙 장의(여성유도회 재정부장)에게 표창장과 상금(금일봉)을 수여하고 폐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