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향교 모성회, 2024년도 임시총회 개최

정영균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노명균 국장이 윤리선언문 낭독을 하고 있다.

성균관장 표창을 하고 있다(총무국장).

성균관장 표창을 하고 있다.

두 감사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있다.

감사장을 수여하고 있다.

김용석 감사가 감사 보고를 하고 있다.

이종근 총무국장이 사회를 보고 있다.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광주향교 모성회(회장 정영균)는 12월30일 오전 10시 30분 유림회관 2층 강당에서 광주향교 모성회 2024년도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총 회원 62명 중 원로, 고문, 회원 등 42명이 참석해 성원이 된 이날 사회는 광주향교 모성회 이종근 총무국장이 맡았다. 회순은 ▶국민의례▶문묘향배▶윤리선언문 낭독(노명균 국장)▶회원상호간 인사▶내빈소개▶성원보고(총 62명, 참석자 42명)▶표창장 수여▶회장인사▶회의안건 심의▶감사보고(김용석 감사)▶2024년도 결산보고서 승인의 건▶기타 토의▶폐회 순으로 진행했다.
정영균 모성회장은 인사말에서 “지난 2년 동안 잘하든 못하든 묵묵히 지켜보아 주시고 선배님들이 채찍질 해 주셔서 무사무탈하게 오늘로 마지막 회의를 진행하게 되었다. 제 마음 같아서는 회원 전원에게 표창장이라도 수여하고 싶습니다만 그렇치 못함을 용서해 주시길 바란다. 그동안 열심히 도와 주신 몇 분에게만 표창장이라도 드린다. 모두 한마음으로 도와주신 회원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하지만 여기서 끝이 아니다. 아시다시피 또 시본부장을 맡게 되어 함께 활동하고 싶다. 항상 건강관리 잘 하시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어 표창장을 수여하고 감사보고 후 오찬을 끝으로 회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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