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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동해향교, 을사년 새해 분향례 및 고유례 봉행

홍동표 성균관 부관장 고유례 올려

최성규 기자
2025.01.01·2분 읽기·조회 28

 

헌관 및 제집사가 대성전에 서립해 있다.

 


 

 

사배를 하고 있다.

 


 

 

헌관이 관수·세수를 하고 있다.

 


 

 

김화수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홍동표 부관장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대축이 독축을 하고 있다.

 


 

 

김화수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홍동표 부관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을사년 새해 동해 태양이 힘차게 솟아오르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동해향교(전교 김화수)는 을사년 새해 1월1일 오전 7시 대성전에서 신년 분향례 및 고유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 및 고유에는 김화수 전교, 홍경표 성균관 원로, 전병기 원임 전교, 홍동표 성균관 부관장, 김종문 성균관 부관장, 박종춘 원임 전교, 최성규 성균관 자문위원, 전주완 원임 전교와 정의선 전 여성유도회장, 김상래 성임회 부회장, 유림, 장의 등이 참례했다.

 

신년 분향례 및 고유례 헌관에는 김화수 전교, 홍동표 성균관 부관장, 집례 김경수 의전장의, 봉향 이대진 장의, 봉로 장광철 장의, 알자 김종문 장의, 찬인·대축 임승규 장의, 해설 축 김영자 장의, 시보격고 이국연 장의, 사세 서순희 장의가 맡아 수고했다.

 

김화수 전교는 신년인사에서 “2025년 을사년 새해에는 원임 전교님을 비롯한 유림들 모두 건강하시고 모든 소망이 이루어지길 기원한다”라고 했다.

 

홍동표 성균관 부관장(동해향교 제10대 전교, 성균관 고문)은 취임사에서 “유림과 동해향교 발전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 아침 일찍 고유례에 참석하신 원임 전교님을 비롯한 장의들 고맙고 감사하다”라고 했다.

 

 

 

 

이어 기념사진을 촬영한 후 조찬을 끝으로 일정을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