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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삼척향교, 2024년도 임원과 지회장 간담회 및 종무식 개최

신석준 기자
2025.01.01·2분 읽기·조회 14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희생자에 대한 묵념을 하고 있다.

 


 

 

대성전을 향해 문묘 향배를 하고 있다.

 


 

 

삼척향교 김진구 전교가 인사를 하고 있다.

 


 

 

김진구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동해지회 김영기 지회장이 인사를 하고 있다.

 


 

 

최원술 92회 장의회 회장이 인사를 하고 있다.

 


 


 

이승근 사무국장의 사회로 간담회가 진행되고 있다.

 


 

삼척향교(전교 김진구)에서 지난해 12월31일 오전 11시 충효관 2층 회의실에서 2024년도 향교 임원과 지회장 간담회를 열고 종무식을 개최했다. 

 

이승근 사무국장의 사회로 국민의례,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희생자에 대한 묵념, 문묘 향배, 김진구 전교 인사, 지회장 대표로 김영기 성균관유도회 동해지회장 인사, 92회 현임 장의회 최원술 회장 인사 그리고 다과를 겸한 간담회와 오찬 순서로 회의를 마무리 했다.

 

김진구 전교는 인사말에서 "금년 한 해가 너무도 어려웠다. 힘든 한 해를 우리 유림들은 잘 극복하고 다가오는 을사년(乙巳年) 새해 건강하고 행복이 가득한 한 해가 되길 바란다"며, "특히 2025년 4월에 개최되는 2025년 전국 유림 삼척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삼척향교와 성균관유도회 삼척지부가 많은 노력을 해야 된다"고 강조했다.

 

그리고 김영기 성균관유도회 동해지회장은 “매년 신임 장의 발굴에 많은 애로점이 있고 성균관 임원 품계와 관련하여 2024년도 모집 안내도 없고 인상된 가입비도 문제가 많다”고 지적했다.

 

최원술 현임 장의회 회장은 “내년도 전국유림대회가 삼척에서 개최됨으로 우리 삼척향교 현임 장의들이 적극 협조하겠다"고 했다.

 

 

 

긴 시간의 간담회를 마치고 시내에 있는 식당으로 이동해 오찬을 하고 모든 일정을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