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양양소방서, 충혼탑 참배 및 시무식 행사로 새해 업무 시작
전남표 기자
2025.01.02·1분 읽기·조회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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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혼탑에 분향을 하고 있다.
시무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양양소방서(서장 김문하)는 1월2일 오전 9시 양양군 양양읍에 위치 한 현산공원 충혼탑에서 호국영령에 대한 참배로 2025년 양양소방서의 첫 일정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충혼탑 참배 후 양양소방서 3층 대회의실에서 소방공무원 및 의용 소방대 등 약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을 진행했다.
시무식에서는 공직자로서 청렴한 자세와 소방 활동에 대한 의지를 다지고 신년사를 낭독했다.
김문하 서장은 “각종 재난 현장에서 큰 피해 없이 한 해를 마무리할 수 있도록 힘써주신 직원 모두에게 감사드린다”라며 “2025년 을사년에도 투철한 사명감과 체력증진을 통해 군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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