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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충남향교재단, 신년하례회 개최

안병주 기자
2025.01.08·2분 읽기·조회 33

 

성기문 이사장이 새해 인사를 하고 있다.

 


 

 

참석자들이 윤리선언을 하고 있다.

 


 

 

참석자들이 재단의 새해 사업을 경청하고 있다.

 


 

 

                           대표자들이 신년하례회 기념케이크를 절단하고 있다.

 


 

충청남도향교재단(이사장 성기문)은 2025년도 재단 임원을 대상으로 1월7일 천안향교유림빌딩에서 신년하례회를 개최했다.

 

성기문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새해를 맞이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라는 덕담과 함께 2024년 지난해는 다사다난(多事多難)했던 한 해였지만 재단의 임원들께서 적극적으로 성원해 주시고 지지해 주셔서 대과 없이 한 해를 보낼 수 있었다면서 이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대통령 및 국무총리 등의 탄핵이라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하여 대외 신뢰도가 떨어져 환율의 급상승으로 경제적 어려움이 예상되며 미국 우선주의를 외치는 트럼프 정부의 출범과 함께 국내에 있어서도 정치적으로도 매우 혼란하여 국민들의 생활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면서 엄중한 시기에 유림지도자로서 각자의 맡은바 임무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 실시하는 신년하례회는 재단 이사, 감사 및 평의원을 대상으로 조촐하게 실시했다고 말하고, 이는 서로의 안녕를 기원하고 화합단결 및 정보교류, 재단 및 향교의 발전을 도모할 목적으로 추진하게 됐다고 말했다.

 

성기문 이사장이  2025년 새해 재단의 사업을 설명과 함께 임원들께서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하자  함께 신년하례회에 참석한 임원들도 큰 박수로 감사의 뜻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