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암행어사 리포트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 동구지부, 제15대 홍준표 회장·제16대 위유환 회장 이

강막례 기자
2025.01.09·3분 읽기·조회 21

 

동구지부 제16대 위유환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좌)15대 홍준표 회장, (우)16대 위유환 회장

 

 


 

 

동구지부 김영광 부회장이 윤리선언문 낭독을 하고 있다.

 

 


 

 

신임 위유환 회장이 기를 전달받고 있다.

 


 

 

 

정영균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 회장에게 선임장을 받았다.

 

 


 

 

신임 회장과 전학진 비대위원장이 선물을 증정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전임 회장으로부터 당선증을 받았다.

 


 

 

 

 

동구지부 오창규 총무국장 및 부회장이 사회를 보고 있다.

 

 


 

 

15대 임원들이 감사장을 받았다.

 

 


 

 

16대 임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단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 동구지부(회장 위유환)는 1월9일 오전 11시 유림회관 2층 강당에서 80여 명의 각계 인사, 원로, 고문, 각 단체장, 동구지부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15대 홍준표회장·제16대 위유환 회장 이·취임식'을 거행했다.

 

사회는 동구지부 오창규 총무국장 및 부회장이 맡았다. 

 

회의는▶개회사(위유환 회장)▶국민의례▶문묘향배▶윤리선언문 낭독(김영광 부회장)▶상견례▶내빈소개▶회장인사▶격려사(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 회장 정영균), 축사▶(원임 전교 정남호, 원임 최흥열 전교, 김윤한 모성회장)▶축사(홍기월 동구 시의원, 김현숙 동구의원)▶회장 이·취임식▶폐회 순으로 진행됐다.

 

위유환 회장은 인사말에서 “아마도 금년 들어 가장 추운 날씨인 것 같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많은 내빈들께서 자리해 주셔서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저는 여러 가지 부족한 점이 많은 사람이다. 하지만 제가 지금까지 살아오는 동안 평생을 강직한 유림의 신조를 가지고 지내셨던 선친의 유지를 받들어서 바른 품성으로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타인으로부터 지탄받지 않는 삶을 살아야겠다는 신념으로 살아오고 있다는 것을 여러분께 말씀드리고 싶다. 저는 은퇴와 동시에 광주에 정착하면서 광주향교와 인연을 맺고 유학대학, 서예실, 사서삼경반, 장의 등에 참여하면서 하루 일과를 거의 향교에서 보내면서 살아왔다. 그러던 중 여러분의 권유와 추천을 받고 외람되게 동구지부 회장이라는 중책을 맞게 되었다. 하지만 지금까지 제가 살아오면서 쌓아온 생활 신념과 유도정신을 바탕으로 하여 더 정직하고 더 바르게 매사를 처리하고 나 자신 위주가 아닌 많은 대다수의 의견과 뜻을 존중하여 결정하고 시행하도록 노력하겠다는 각오를 해 본다. 앞으로 부족한 부분은 여러분이 말씀해 주시는 스스럼 없는 조언과 충고로 더욱 알차게 채워나갈 생각이다. 우리 동구지부 유도회의 무궁한 발전을 위하여 모두 큰 박수로 화답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어  정영균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 회장의 격려사가 있었으며, 축사로 정남호 원임 전교, 최흥열 원임 전교, 모성회 김윤환 회장, 홍기월 동구시의원, 김현숙 동구시의원 등의 축사가 있었다. 

 

이날 행사는 기 전달과 선임장 수여, 감사장 수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오찬을 끝으로 마무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