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래향교, 제49대 장의 및 상임장의 총회 개최

양연모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송명우 성균관유도회 부산시본부 회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박진국 부산시향교재단 이사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양연모 의장이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김선영 재무수석장의와 최정화 의전수석장의가 안건 설명을 하고 있다.

총회를 마치고 단체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동래향교(전교 양연모)는 지난 1월9일 오전 10시 30분 유림회관 2층 대강당에서 제49대 장의 및 상임장의 총회를 개최했다.
양연모 전교, 송명우 성균관유도회 부산시본부 회장, 박진국 부산시향교재단 이사장, 김남규 평생교육원장, 양진만 향례원장, 김홍섭 편집위원장, 손호용 전례위원장, 박연숙 여성유도회장, 증경안락서원장 등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송인석 총무수석장의의 사회로 성원보고 및 개회선언, 국민의례, 문묘향배, 상읍례, 전교인사, 경과보고, 의안상정 및 심의, 기타토의, 폐회선언 순으로 실시됐다.
양연모 전교는 인사말에서 “지난 한 해를 돌이켜보면, 여러분의 협조와 참여로 향교 춘추 제향과 각종 행사를 무난히 마무리할 수 있었다. 재단의 지원과 평생교육원, 향례원, 여성유도회의 인적, 물적 지원이 있어서 가능했으며 이 자리를 빌려 감사드린다”라고 했다.
송명우 성균관유도회 부산시본부 회장은 축사에서 “전교님이 하시는 일에 장의, 상임장의 여러분의 적극 동참을 바라며, 유도회장으로 가능한 최선의 노력으로 지원하여 화합하는 동래향교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했다.
박진국 부산시향교재단 이사장은 “재단의 적극적 재정 지원이 부족하여 항상 송구스럽게 생각한다. 부산 유림이 발족하고 처음으로 개최한 상임장의 총회를 진심으로 축하한다”라고 축사를 했다.
양연모 전교는 의장으로 2024년 결산보고와 2025년 예산안 심의를 일괄 상정했다. 김선영 재무수석장의와 최정화 의전수석장의는 각 세부 내용에 대한 자세한 설명했다. 의장 주재로 질의, 토론을 거친 후 원안대로 심의, 승인 처리돼 회의를 종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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