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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 서구지부, 제15대 방영극·제16대 지금숙 회장 이·취임식 개최

강막례 기자
2025.01.14·4분 읽기·조회 32

 

(좌)15대 방영극 회장, (우)16대 지금숙 회장

 

 


 

 

16대 지금숙 회장이 취임사를 하고 있다.

 

 


 

 

서구지부 안원섭 윤리위원장이 윤리선언문 낭독을 하고 있다.

 

 


 

 

제15대 방영극 회장이 이임사를 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 정영균 본부장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김윤한 모성회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안규춘 전 회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지금숙 서구지부 회장이 선임장을 수여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15대 방영극 회장에게 공로패를 수여하고 있다.

 

 


 

 

유도회 기를 전수 받고 있다.

 

 


 

 

서구지부 전중령 총무국장이 지금숙 회장에게 선물을 하고 있다.

 

 


 

 

전중령 서구지부 총무국장이 사회를 보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 서구지부(회장 지금숙)는 1월14일 오전 10시 30분 광주향교 유림회관 2층 강당에서 이정선 교육감, 이정재 전 교육감, 원로, 고문, 각 단체장, 지부 회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5대 방영극·제16대 지금숙 회장 이·취임식을 거행했다.

 

전중령 총무국장의 사회로 시작된 행사는 ▶개식선언(지금숙)▶국민의례▶문묘향배▶윤리선언문낭독 및 실천강령(안원섭 윤리위원장)▶상견례▶내빈소개, 회장인사, 제1부 이임식 ▶공로패 증정▶업적보고▶이임사▶유도회기 전수, 제2부 취임식 ▶선임장 수여▶취임회장 약력보고▶꽃다발 증정▶취임인사▶격려사▶축사▶기념촬영▶폐식선언 순으로 진행됐다.

 

방영극 제15대 회장은 이임사에서 “세월이 참 빠르다는 것을 실감한다. 처음 출발할 때는 많은 꿈과 포부를 가지고 있었는데 여러 여건이 맞지 않아 많이 부족했던 것 같다. 모처럼 차기 회장님이 여성분이라 놀라시기도 할 것이다. 사회활동도 많이 하셔서 당차게 리더십을 잘 발휘하시리라 생각한다. 오늘 이렇게 공사다망 하실텐데 날짜 기억하시어 참석해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앞으로도 우리 서구지부를 열심히 격려해 주시고 협조해 주시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지금숙 제16대 회장은 인사말에서 ”추운 날씨에도 이렇게 귀한 발걸음을 해주신 내빈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부족한 저에게 이렇게 막중한 자리를 주신 것은 유림들을 존경하고 봉사하라는 뜻으로 알고 최선을 다하겠다. 15대 방영극 회장님의 훌륭하신 업적을 본 받아서 우리 지부를 더욱 발전시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여러분의 넓은 학식과 자문을 구하면서 우리 서부지부 발전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 향교는 인의예지를 실천 강령으로 두고 있다. 사람이 갖추어야 할 네 가지 덕목이다. 올해부터는 서로 이해하고 가족과 같이 감싸주면서 타인의 모범이 되는 유림이 되었으면 한다. 존경하는 우리 유림 회원님들께서도 앞으로 많이 협조해 주시길 부탁드린다. 항상 가내에 건강과 행운이 함께하길 두손 모아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어 강기정 시장 대독으로 김금림 광주시민발전연합회장이 축사를 했고, 이정선 교육감·이정재 전 교육감·안규춘 전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 회장이 축사를 했다. 정영균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 회장이 격려사를 했으며, 꽃다발 증정과 기념촬영을 끝으로 모든 행사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