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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원주향교, 음력 12월 망분향례 봉행

김영은
2025.01.14·2분 읽기·조회 28

 

김연준 원임 섭외수석장의가 집례를 보고 있다.

 

 


 

 

허남윤 재정수석 장의가 격고하고 있다.

 

 


 

 

헌관 원용묵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 및 제집사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원용묵)은 1월14일 오전 8시 대성전에서 원용묵 전교를 비롯해 김효열 원임 전교, 심상현 감사, 김기선 원임감사, 권오찬 홍보수석 장의, 권욱경 전용채 이영형 이세행 원종한 진화은 김승일 조임현 장의, 채순자 한국서예협회 강원특별자치도 지회장, 박은순 예절시연수석, 이동명 원임 교화수석, 신인균 원임 예절시연수석, 홍현숙 재정차석, 유숙현 교화차석, 안은숙 이미화 장의 송연희 유림 등 30여 명이 참례한 가운데 김연준 원임 섭외수석장의의 집례로 음력 12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분향례의 헌관은 원용묵 전교, 봉향은 노승극 섭의수석장의, 봉로는 원용은 감사, 집례는 김연준 원임 섭외수석장의, 격고는 허남윤 재정수석장의, 일자는 권오철 섭외차석장의, 사세는 김경희 교화수석장의가 맡았다. 

 

분향례를 마치고 원용묵 전교는 "눈이 많이 내려 보행이 어려운데도 불구하고 분향례에 많이 참석해주시어 감사하다"는 인사말을 전했다.

 

이날 망분향례는 눈이 많이 내린 관계로 제집사를 제외한 유림들은 명륜당에서 향배했다.

 

끝으로 제집사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한 다음 조찬을 끝으로 일정을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