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삼척시, 2월까지 삼척사랑카드 인센티브 15% 상향 유지
신석준 기자
2025.01.21·1분 읽기·조회 18

삼척사랑카드
삼척시가 침체된 지역 경제 활성화와 지역 내 소비 촉진 기여를 위해 오는 1월부터 15%로 상향 운영한 삼척사랑카드 인센티브를 2월에도 상향 유지한다.
이에 따라 월 최대 70만원 사용 시 최대 10만 5,000원을 받을 수 있는 인센티브 혜택이 유지된다. 월 구매한도액은 70만원으로 동일하다.
삼척사랑카드는 본인 명의의 은행 계좌를 가지고 있는 14세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삼척시 관내 주유소·음식점·학원 등에서 사용할 수 있다. 단, 대형마트 및 연 매출 30억원 초과 사업장 등에서는 사용이 제한된다. 구매 방법 및 사용처는 ‘그리고 앱’ 결제 매장찾기 또는 시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지역 내 소비 진작과 시민 호응도를 고려하여 1월에 이어 2월도 인센티브 상향 지급을 유지하니 삼척사랑카드에 많은 관심과 이용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