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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인천향교, 2025년 1월 수석장의회의 개최

이제만 기자
2025.01.21·2분 읽기·조회 20

 

서승진 전교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수석장의들이 회의를 하고 있다.

 


 

 

인천향교(전교 서승진)는 1월21일 오전 11시 수석장의 전원이 참석해 사무국장의 사회로 국민의례, 문묘향배, 상읍례, 전교인사, 안건처리 순서로 회의를 진행했다.

 

서승진 전교는 인사말에서 “독감이 유행하여 건강 걱정을 많이 했는데 전원이 건강한 모습으로 회의에 참석해 주셔서 고맙고 감사하다. 지난해 여러분의 도움으로 많은 사업을 잘 마무리할 수가 있었다. 금년에는 우리 향교 역점사업인 용현동 유림회관이 6월이면 준공된다. 지역의 유교문화 활성화를 위해 더 많은 사업을 추진코자 한다. 특히 지난해 처음 실시한 유아 인성교육을 초등학교로 확대하기 위해 교육지청과 협의 중이다. 우리 향교 발전과 유교문화 활성화를 위해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리며, 수석회의에서는 격식과 형식에 구애 받지말고 서로 의견을 교환하고 논의하여 최고의 향교가 되도록 다같이 노력하자”고 말했다.

 

 

 

회의 결과 정월대보름 윳놀이 행사는 오는 2월10일 오전 10시에 유림회관에서 실시하고, 용현동 유림회관 준공식은 추후에 다시 논의키로 하고, 용현동 유림회관 임대는 최대의 수익성 확대 방안을 집행부에 일임하기로 의결하고 폐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