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동해소방서, 설 명절 대비 중점관리대상 현장 안전 지도 실시
전남표 기자
2025.01.21·2분 읽기·조회 12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소방서(서장 심규삼)는 1월21일 동해시 북평동 소재 한국동서발전(주) 동해발전본부를 방문해 설 명절 대비 중점관리대상 현장 안전 지도를 실시했다.
동해발전본부는 석탄화력발전을 포함한 다양한 발전 설비를 운영하는 대규모 발전시설로, 화재 발생 시 대규모 피해가 우려되는 주요 대상이다.
발전본부 내 소방·피난·방화시설의 유지관리 실태를 점검하였으며 위험 설비의 화재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겨울철 화재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점검하고 대형 발전시설의 화재 예방 및 안전사고 방지를 목적으로 진행했다.
또한, 화재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하고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대피로 확보와 구조대상자 구호 방안에 대한 실질적인 안전 컨설팅을 실시했다.
심규삼 서장은 “발전시설은 화재 발생 시 막대한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철저한 예방과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주기적인 소방시설 점검과 자위소방대 교육·훈련을 통해 화재 위험 요인를 최소화하는 데 힘써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동해소방서는 앞으로도 관내 주요 중점관리대상에 대한 현장 안전지도를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재난 예방과 신속 대응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