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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북한이탈주민과 함께하는 설 명절 떡국 나눔

신석준 기자
2025.01.22·1분 읽기·조회 15

 

 

민주평통 떡국 나눔 행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민주평통 삼척시협의회(회장 김형태)는 1월21일(화) 17시 30분 관내 북한이탈주민과 자문위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레스토랑 노이마레에서 설 명절 떡국 나눔 행사를 진행한다.

 

‘북한이탈주민과 함께하는 설 명절 떡국 나눔’을 통해 관내 북한이탈주민들에게 설날의 전통음식으로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며, 그들과의 친목을 도모하고, 지역사회와의 유대감을 형성하고자 한다.

 

민주평통 삼척시협의회는 매년 북한이탈주민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북한이탈주민이 지역 공동체의 일원으로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따뜻한 이웃사촌 멘토로서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