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삼척시, 숙박업소·음식점 위생 안전 관리로 동계 전지훈련·스토브리그 성공적 운영
신석준 기자
2025.02.04·1분 읽기·조회 8

삼척시청 전경
삼척시가 지난 1월8일부터 1월24일까지 숙박업소와 음식점 총 286개소를 대상으로 특별 위생지도 점검을 실시했다.
삼척시보건소는 삼척을 찾는 동계 전지훈련·스토브리그 선수단에 깨끗한 숙소와 안전한 먹거리 제공을 위해 숙박업소 29개소, 일반음식점 220개소, 휴게음식점 37개소를 대상으로 △소비기한 경과 원료 또는 제품 조리 목적으로 보관·사용 여부 △조리 종사자의 위생 마스크 및 위생모 착용 등 개인 위생관리 여부 △숙박 요금표 게시 여부 △객실 상태 및 요, 이불, 베개 등 청결관리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관계자는 “선수들이 동계 훈련을 위해 다시 찾고 싶은 장소가 될 수 있도록 음식점 및 숙박업소 위생점검을 철저히 하였으며, 영업주를 대상으로 친절 교육을 실시하는 등 앞으로도 선수단과 관광객 맞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