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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현풍향교, 을사년 세배례 개최

박흥병 기자
2025.02.05·2분 읽기·조회 20

 

윤홍석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곽기욱 유도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최재훈 군수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윤홍석 전교와 곽기욱 유도회장이 큰 절을 올리고 있다.

 

 


 

 

세배를 올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현풍향교(전교 윤홍석)는 지난 2월4일 오전 11시 달성유림교육원 대강당에서 최재훈 달성군수, 김은영 군의회 의장, 윤영현 군 노인회장, 읍면 노인회 분회장, 임규원 월남참전유공자지회장, 곽호탁 원임 전교, 이상호 원임 전교, 김상화 원임 전교, 곽기욱 성균관유도회달성지부 회장, 하현순 여성유도회장, 최상국 청년유도회장, 지역 유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합동 세배례를 올렸다.

 

이날 세배례는 박흥병 사무국장의 창홀에 따라 국민의례, 문묘 향배를 하고 세배를 했다.

 

윤홍석 전교는 인사말에서 "매우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세배례를 함께해 주신 내빈과 향유 제현님께 푸른 뱀의 좋은 정기를 받아 어떤 어려움도 지혜롭게 극복하고 여러분이 희망하는 모든 일이 성장과 변화로 도약하는 한 해가 되시길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말했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평소 깊은 애향심과 유교정신을 바탕으로 달성의 발전 약속을 굳건하게 지켜주시는 어르신께 감사드리며 을사년 새해를 맞아 모든 유림의 가정에 행운이 함께 하시길 기원한다”고 했다.

 

곽기욱 유도회장, 김은영 군의회 의장의 새해 인사말과 윤영현 노인회장, 이상호 원임 전교, 김상화 원임 전교의 덕담과 건배 제의에 이어 여성유도회원과 다도반 회원이 정성껏 준비한 떡국과 막걸리, 전통차 등 민속 세찬을 함께하며 신년 세배례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