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여성유도회 삼척지부 2017년 송년회 개최
김은희 총무부장이 사회를 보고 있다.
문묘향배를 하고 있다.
정복남 기자가 윤리선언문을 낭독하고 있다.
신희연 여성유도회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최승교 전교가 축사를 하고 있다.
김익수 회장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최준달 원임 전교가 축사를 하고 있다.
송년회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여성유도회 삼척지부(지부회장 신희연)는 12월16일 오전 11시 삼척향교 충효관에서 '2017년 정유년 송년회'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송년회 행사에는 최승교 전교, 김익수 지부회장, 최준달, 김종대, 진상택 원임 전교, 한재웅, 김동호, 박재욱 전 지부회장, 12개 지회장, 여성유도회 신희연 회장, 홍운자, 최경희, 박달자 고문, 원로 및 유림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김은희 총무부장의 사회로 ▶국민의례 ▶문묘향배 ▶정복남 기자의 윤리선언문 낭독▶신희연 회장 개회사 ▶최승교 전교 축사 ▶김익수 유도회 회장 격려사 ▶최준달 원임 전교 축사 ▶여성유도회 회원의 큰절 시연 ▶폐회 순으로 진행했다.
신희연 여성유도회 회장은 "동장군이 연일 극성을 부리고 있는 계절에 성균관여성유도회 삼척지부에서 주최하는 정유년 송년회를 빛내 주기 위해 참석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삼척여성유도회가 문패를 건 지 올해로 17년이 지나고 있다. 오늘 이 자리는 비록 조촐하지만 마음과 뜻을 모아 준비했다. 즐겁고 기쁜 시간 되시길 바라며 늘 행복과 건강이 함께 하시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최승교 전교는 "청소년 인성교육과 계속적인 향교 활용사업에 여성유도회원이 앞장서 줄 것"을 당부하고, 김익수 지부회장과 최준달 원임 전교는 "삼척여성유도회원들이 우리 지역 사회에 어머니의 역할을 다해 밝은 사회를 만들어 달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여성유도회에서 준비한 오찬으로 모든 행사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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