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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동해향교, 음력 1월 망분향례 및 고유례 봉행

김흥기 성균관 부관장 고유례 올려

최성규 기자
2025.02.12·3분 읽기·조회 35

 

이국연 장의가 시보격고를 하고 있다.

 


 

 

김경수 장의가 집례를 보고 있다.

 

 


 

 

헌관 및 제집사가 대성전에 서립해 있다.

 

 


 

 

사배를 하고 있다.

 

 


 

 

헌관이 관수·세수를 하고 있다.

 

 


 

 

김화수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김흥기 부관장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대축이 독축을 하고 있다.

 

 


 

 

김화수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김흥기 부관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축하 꽃다발을 전달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동해향교(전교 김화수)는 2월12일 오전 7시 대성전에서 음력 1월 망분향례 및 고유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 및 고유에는 김화수 전교, 홍경표 성균관 원로, 김흥기, 홍동표, 김종문 성균관 부관장, 박종춘 원임 전교, 최성규 성균관 자문위원, 전주완 원임 전교와 김종태 성균관유도회 동해지부 회장, 이용기, 신혜영 전 유도회장, 정의선 전 여성유도회장, 김선균, 김상래 성임회 부회장, 정영교 동해중앙새마을금고 이사장, 17동유회 유림, 장의 등이 참례했다.

 

분향례 및 고유례 헌관에는 김화수 전교, 김흥기 성균관 부관장, 집례 김경수 의전장의, 봉향 김종문 장의, 봉로 장광철 장의, 알자 김태호 장의, 찬인·대축 임승규 장의, 해설 축 고동숙 장의, 시보격고 이국연 장의, 사세 서순희 장의가 맡아 수고했다.

 

김화수 전교는 인사말에서 “김흥기 성균관 부관장의 고유례에 원임 전교님들과 전·현직 유도회장님 아침 일찍 참석하셔서 감사의 말씀을 올린다. 유림들 모두 건강하시길 기원한다”라고 했다.

 

김흥기 성균관 부관장(동해향교 제8대 전교, 성균관 고문)은 인사말에서 “성균관과 동해향교 발전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 유림과 향교의 가교역할을 충실히 하겠다. 아침 일찍 고유례에 참석하신 원임 전교님을 비롯한 장의들 고맙고 감사하다”라고 했다.

 

박재두 성균관 원임 부관장은 조찬 축사에서 “동해향교의 경사다. 한꺼번에 성균관 부관장 3명이 탄생했다. 축하드리며 성균관과 동해향교를 위하여 많은 일조를 해 주길 부탁드린다”라고 했다.

 

이어 기념사진을 촬영한 후 조찬을 끝으로 일정을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