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향교 모성회, 2025년도 정기총회 개최

모성회 김윤한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윤리선언문을 낭독하고 있는 이현호 원로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 정영균 회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모성회 최관국 총무국장이 사회를 보고 있다.

윤리선언문을 듣고 있다.
광주향교 모성회(회장 김윤한)는 2월14일 오전 11시 유림회관 2층 강당에서 광주향교 모성회2025년도 운영계획 및 세입·세출 예산(안)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총 회원 62명 중 원로, 고문, 회원 등 참석자 44명, 위임자 12명이 참석해 성원이 된 이 날 사회는 광주향교 모성회 최관국 총무국장이 맡았다.
이날 회의는 ▶국민의례▶문묘향배▶윤리선언문 낭독(모성회 원임 이현호 회장)▶회원상호간 인사▶내빈소개▶성원보고(총62명, 참석자44명, 위임자12명)▶회장인사▶축사(정영균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 회장)▶안건 상정▶안건상정 심의(① 2024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 및 세입·세출 결산 승인의 건, ②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의 건, ③ 2025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심의의 건, ④ 광주향교 모성회 회칙 중 일부 개정안)▶폐회 순으로 진행했다.
김윤한 모성회장은 인사말에서 “다행이도 오늘은 날씨가 봄날씨인 듯 싶다. 맨먼저 봄을 알리는 복수초 생각이 난다. 이제 큰 추위는 다 갔고 활동하기에 좋은 계절이 돌아 온 것 같다. 항상 건강관리 잘 하셔서 함께 저희 모성회를 위해서 협조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 오늘 상정되는 안건을 여러분께서 승인해 주셔야 앞으로 업무처리를 제대로 할 것 같아서 부탁드린다. 다행스럽게도 일괄 상정하여 통과하고 웬만한 부분은 집행부에서 해 주실거라 믿는다.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 정영균 회장은 축사에서 "참석해 주신 유림들께 감사드린다. 김윤한 모성회장은 회의 발전을 위해서 잘 하실 것이라 믿는다. 그리고 오늘 보니 광주향교에 이렇게 외워서 한 자도 틀림없이 윤리선언문 낭독을 해 주신 이현호 원임 모성회장 대단하시다고 말씀드리고 싶다. 앞으로도 우리 광주향교 모든 단체에서 중요한 행사 때는 윤리선언문을 이현호 원임 모성회장한테 부탁해야 할 것 같다"라고 칭찬의 덕담을 했다.
이어 안건상정을 마치고 심의 의결 후 오찬을 끝으로 회의를 마쳤다.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