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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인천광역시향교재단, 2025년 2월 임원회의 개최

이제만 기자
2025.02.17·2분 읽기·조회 21

 

이태범 이사장이 인사하고 있다.

 

 


 

 

류탁무 이사(강화향교 전교)가 질의하고 있다.

 

 


 

 

박경리 사무국장이 사회를 보고 있다.

 

 


 

 

최태한 신임 이사(교동향교 신임 전교)가 인사를 하고 있다.

 

 

 

좌로부터 조평철, 최태한, 황찬일 신임 임원이 인사를 하고 있다.

 

 


 

인천광역시향교재단(이사장 이태범)은 2월17일 오전 11시 재단 임원 37명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임원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박경리 사무국장의 사회로 국민의례, 문묘향배, 상읍례, 이사장 인사, 안건처리 순서로 진행했다.

 

이태범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도 재단 임원님 전원이 참석해 주셔서 대단히 고맙다. 특히 멀리 교동과 강화에서 먼길 오시느라 고생하셨다. 오늘 회의는 2025년 정기총회로 2024년 결산과 2025년 사업계획, 수입 지출 예산안을 처리하고 교동향교 전교로 새로 취임하시는 최태한 신임 전교님과 조평철 교동향교 유도회장님을 이사로 황찬식 총무수석장의를 평의원으로 선임하는 안건을 처리코자 한다. 심도 있는 논의를 부탁 드리며, 환절기 건강에 유의 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회의 결과 2024년 주요 사업 실적, 2024년 수입 지출 결산, 2025년 주요 사업 계획, 2025년 수입 지출 예산안을 원안 가결하고 신임 이사 2인과 평의원 1인을 선발하고 폐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