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 서구지부, 2월 정례회의 개최

지금숙 서구지부 회장이 내빈소개를 하고 있다.

민헌기 서구지부 부회장이 '주자백록동규'를 낭독하고 있다.

정영균 성균관유도회시 광주광역시본부 회장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김윤한 모성회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정남호 원임 전교가 축사를 하고 있다.

강원호 전 남구의회 의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전중영 서구지부 총무국장 및 부회장이 임명장을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구지부 부회장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있다.

서구지부 국장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있다.

전중영 총무국장 및 부회장이 사회를 보고 있다.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김중환 전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 교육원장이 교양강의를 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 서구지부(회장 지금숙)는 2월17일 오전 10시 30분 광주향교 유림회관 2층 강당에서 원로, 고문, 각 단체장, 지부 회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 서구지부, 2월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전중영 총무국장 및 부회장의 사회로 시작된 행사는▶개식선언(지금숙)▶국민의례▶문묘향배▶주자백록동규 낭독(민헌기 서구지부 부회장)▶상견례▶내빈소개, 회장인사▶격려사(정영균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 회장)▶축사(김윤한 모성회장, 정남호 원임 전교, 강원호 남구의회 전 의장, 정건수 통일을 실천하는 사람들 상임대표, 가정평화 조병석 회장, 정성홍 교육감 출마자)▶교양강좌(강제 : 바른예절 실천이 인성교육의 기본이다, 강사 : 김중환 전 교육원장)▶폐회 순으로 진행됐다.
지금숙 서구지부 회장은 인사말에서 “추운 날씨에도 이렇게 참석해 주신 원로, 고문, 회원님들께 깊은 감사 올린다. 제가 서구지부 회장을 처음으로 시작하는 정례회의인 것 같다.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원래부터 회원이 너무 적었다. 앞으로 이 자리에 참석하신 원로, 고문, 유림들과 함께 회원 등록시키기에 함께 힘을 모으면 안 될 것이 없다고 생각한다. 여러분과 늘 상의해서 저는 이제부터는 5개 지부에서 튼튼한 서구지부로 발전시키도록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뛰어 보겠다.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 정영균 회장은 격려사에서 "서구지부 회장이 취임하고 처음으로 하는 정례회의인데 이렇게 많은 분들이 참석해 주셔서 앞으로 서구지부가 활발하게 활동해서 발전적으로 나아가지 않겠느냐 하는 생각이 든다. 유일하게 여성 지부장인데도 잘하고 계신 것 같다. 앞으로도 더욱 더 활발하게 활동하셔서 5개 지구에서 대표가 되는 지구로 거듭나기를 기원한다. 감사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윤한 모성회장, 정남호 원임 전교, 강원호 남구의회 전 의장, 정건수 통일을 실천하는 사람들 상임대표, 가정평화 조병석 회장, 정성홍 교육감 출마자 등이 축사를 했다.
교양강좌는 김중환 전 교육원장이 '바른예절 실천이 인성교육의 기본이다'를 주제로 강의했다.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