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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함양향교, 정유년 한 해를 보내며 장의 가족 초청

마장현 기자
2017.12.19·1분 읽기·조회 11

 

헌관인 노재용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함양향교(전교 노재용)는 지난 12월18일 오전 11시 대성전에서 초하루 분향을 했다.

 

이날 분향례에서는 정유년 한 해를 보내는 망년회를 겸해 장의 부인들을 초청하여 향교 생활을 소개하고 의견을 들었다.

 

노재용 전교는 "오늘 모인 여러분 감사하다. 특히 향교 운영의 중추인 장의 활동에 부인들이 협조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내년에도 더욱 희망을 갖고 임해 달라"고 말했다.

 


 

노재용 전교와 장의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