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향교재단 부설 향례원, 원장 이·취임식 개최

양진만 취임원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감사패 전달 후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송명우 이임 원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양연모 전교가 축사를 하고 있다.
부산시향교재단 부설 향례원(원장 양진만)은 지난 2월18일 12시 날마다 대박 나는집(동래점)에서 양연모 동래향교 전교를 비롯한 양진만 취임 원장, 송명우 이임 원장, 손호용 전례위원장, 향례원 강사, 수석장의, 장의, 유도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에 간소하게 이·취임식 행사를 개최했다.
양일진 향례원 과장의 사회로 취임 원장 인사, 감사패 및 선물 전달, 이임 원장 인사, 전교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양진만 취임 원장은 인사말에서 “오늘날 향례원을 있게 한 송명우 이임 원장님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아낌없는 성원 부탁드린다”라고 했다.
송명우 이임 원장은 “향례원의 정상적인 운영이 가능하도록 많은 도움을 주신 양연모 전교님과 박진국 부산시향교재단 이사장님을 비롯한 많은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향례원의 발전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인사말을 했다.
양연모 전교는 축사에서 “영광된 자리에 초청해 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힘들게 향례원을 설립하여 이 자리까지 오게 되었음을 감사하게 생각하고, 합심하여 더 좋은 결과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라고 했다.
양진만 취임 원장이 송명우 이임 원장에게 강사 일동이 감사의 마음을 담아 제작한 감사패와 선물, 꽃다발을 증정하고 뜨거운 박수로 화답하면서 이·취임식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종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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