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성균관유도회 전남도본부, 문영수 회장 재추대
오흥녕
2025.02.21·2분 읽기·조회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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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대위원 회의가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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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영수 회장(왼쪽)이 추대장을 전달받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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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영수 회장이 추대 수락연설을 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전남도본부(회장 문영수)는 지난 2월13일 오전 10시 30분 전남유림회관에서 ‘성균관유도회 전남도본부 임원추대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추대위원 만장일치의 동의로 문영수 회장을 제24대 회장으로 재추대했다.
이에 따라 2028년 2월 말까지 다시 한번 전남지역 유림을 이끌게 된 문영수 회장은 지난 2022년 3월16일 제23대 회장으로 취임한 후 전남 유림의 명성을 잇고, 유림의 위상을 높이는데 기여했다는 평을 받아왔다.
추대 수락연설에서 문영수 회장은 “더욱 열심히 일하라는 뜻으로 받아들여 유림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인의예지(仁義禮智)를 바탕으로 하는 전통 윤리를 되살리고, 무너진 도덕성을 다시 일으켜 세우는 실천 운동을 전개하여 도덕성을 회복하고 보다 밝은 사회가 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문영수 회장은 전남대학교 행정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취득하고, 성균관대 유학대학원을 수료하였으며 장성군의용소방대연합회장, 자유총연맹 장성군지부장, 진원농협조합장(재선), 장성군축제위원장, 장성향교 제45대·46대 전교, 전남향교전교협의회장(3선), 전국향교전교협의회 부회장, 성균관 부관장 등을 역임했다(내용제공 김정환 사무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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