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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 북구지부, 2월 정례회의 개최

강막례 기자
2025.02.21·2분 읽기·조회 16

 

북구지부 김중환 부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회장 부재 중).

 

 


 

 

유만권 북구지부 고문이 '주자백록동규'를 낭독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시 광주광역시본부 정영균 회장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김윤한 모성회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안규춘 원임 시본부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북구지부 범희홍 총무국장이 사회를 보고 있다.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 북구지부(회장 문석준)는 2월21일 오전 11시 원로, 고문, 각 단체장, 북구지부 회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 북구지부, 2월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범희홍 총무국장이 사회를 맡은 이날 행사 회순은 ▶개식선언▶국민의례▶문묘향배▶주자백록동규 낭독(유만권 북구지부 고문)▶상견례▶내빈소개▶회장인사▶격려사▶축사▶기타토의사항▶폐식▶중식 순으로 진행했다.

 

부재 중인 문석준 회장을 대신해 김중환 부회장은 인사말에서 "오늘 회장님이 사업상 급한 일로 출장 중이어서 제가 이 자리에 섰다. 오늘도 꽃샘 추위로 날씨가 차갑다. 드릴 말씀은 항상 건강하시라고 말씀드리고 싶다. 유적지순례는 3월 달에 회장님과 임원들이 모여 잘 기획하여 4월 달에는 아마 유적지 순례가 있을 것으로 생각이 든다. 늘 건강하시고 3월 달에 뵙기로 하겠다"라고 말했다.

 

정영균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 회장은 격려사에서 "2월 달에는 이·취임식이 끝나고 정례회의들을 하는 달인가 싶다. 그런데 꽃샘 추위로 아직도 차가운데 원로, 고문, 어르신들께서 많이 참석해 주셔서 감사하다. 대개 보면 성실히 나오신 분들이 계속 나오시는 것 같다. 지부가 화합하고 단합되려면 회원 확보가 중요하다. 참석하신 회원 여러분께서는 일인 배가 운동들을 하셔서 든든한 북구지부를 만드는데 협조해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김윤한 모성회장, 안규춘 원임 시본부 회장 등이 축사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