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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수원향교 음력 11월 초하루 분향례 봉행

김용헌
2017.12.21·1분 읽기·조회 7

 

헌향관이 분향을 마치고 알자의 인도로 제 자리로 돌아가고 있다.

 


 

수원향교(전교 박원준)는 지난 12월18일(음력 11월 초하루) 45명의 장의와 유림이 참가한 가운데 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는 최승덕 장의의 집례로 헌향관(獻香官)에 박원준 전교, 알자에 박창순 장의, 봉향에 김용헌 장의, 봉로에 최지운 장의가 각각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