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유도회 남원지부, 제20·21대 회장 이·취임식 개최

조남훈 회장이 제21대 유도회장 취임을 알리는 고유제를 봉행하고 있다.

김시열 전교가 이·취임식 축하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임하는 이동수 회장에게 공로장을 수여하고 있다.

조남훈 유도회장이 취임사를 하고 있다.

성주향교 청년유도회장이 축하 한시 족자를 전달하고 있다.

가족들이 이・취임식을 축하하는 꽃다발을 전달하고 있다.

대성전에서 고유제를 마치고 제관들이 파이팅을 하고 있다.

이・취임식을 마치고 남원향교 단체장들이 단체사진을 촬영했다.
성균관유도회 남원지부(회장 조남훈)은 2월26일 오전 9시 제21대 유도회장 취임을 알리는 고유제를 대성전에서 봉행했다.
공자의 위패가 봉안돼 있는 대성전에서 향을 피우고 유도회장 취임을 알리는 축문을 낭독하였으며, 헌관 조남훈, 집례 공재권, 대축은 이종규 장의가 맡았다.
최기식 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취임식은 ▶축하공연(왕기석 명창) ▶개식사 ▶국민의례 ▶문묘향배 ▶윤리실천강령 낭독 ▶내빈・가족 소개 ▶공로장 수여 ▶꽃다발 증정 ▶이임회장 약력소개 ▶이임사 ▶유도기 전수 / 공로패 수여 ▶ 취임사 ▶전교인사 ▶축사 ▶축하한시 증정 ▶폐식 /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취임식에는 최경식 남원시장을 비롯해 김영태 남원시의회 의장, 이정린, 임종명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의원, 남원시청 김경숙 문화예술과장, 장영달 우석대학교 명예총장, 남원교육지원청 박영수 교육장 등 200여 명의 유림들이 참석해 이・취임을 축하했다.
조남훈 회장은 취임사에서 이・취임식을 준비해 주신 남원향교 전교님과 단체장님들에게 감사를 표하면서, 남원향교의 숙원사업인 「유림회관」건립을 임기 내 목표로 추진해 아동 청소년들이 남원향교에서 실시하는 각종 교육을 보다 나은 환경에서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제21대 임원은 선출직 4명(회장 조남훈, 부회장 최기식, 감사 공재권, 이선재)이며, 당연직은 부회장 2명(청년유도회장 전익수, 여성유도회장 남숙자)이다. 회장 임명직은 5명(총무부장 양수현, 재무부장 김종진, 조직부장 공근석, 교화부장 김봉수, 사회부장 이일엽)을 각각 임명해 향후 3년 동안(2025년 3월부터 2028년 2월까지) 남원향교 유도회를 이끌어 가게 된다.
【제21대 임원】
職 責
| 雅號 姓名
| 備 考
| 職 責
| 雅號 姓名
| 備 考
|
會 長
| 寒松 趙南勳
| 選出職
| 總務部長
| 龍井 梁洙鉉
| 任命職
|
副會長
| 始耕 崔基植
| 〃
| |||
財務部長
| 金鍾振
| 〃
| |||
〃
| 白石 全益洙
| 當然職
| |||
組織部長
| 竹山 孔根錫
| 〃
| |||
〃
| 蓮堂 南淑子
| 〃
| |||
敎化部長
| 梅園 金奉洙
| 〃
| |||
監 事
| 道友 孔在權
| 選出職
| |||
社會部長
| 松泉 李日燁
| 〃
| |||
監 事
| 淸潭 李宣宰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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