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하남시의회, '광주향교의 지원·육성에 관한 조례안' 통과
2017년 제2차 정례회 마무리<br type="_moz">
김일권 기자
2017.12.22·2분 읽기·조회 20
하남시의회 박진희 의원이 '광주향교 지원·육성 조례안'을 상정하고 있다.
하남시의회(의장 김종복)가 지난 12월1일 제267회 정례회를 개회한 이후 21일간의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특히 이날 오전 11시 ‘광주향교의 지원·육성에 관한 조례안’이 박진희 의원에 의해 10번째로 상정돼 원안대로 의결됐다.
이날 ‘하남시 장애인 보조기구 수리비용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조례안 18건과 불법유동·유해광고물 정비업무 민간위탁 동의안은 원안대로 의결됐다.
내년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세출예산은 집행부에서 제출한 4,514억원 중 40개 사업예산에 대해 20억 4,378만원이 삭감됐다.
이날 유병권 전교는 하남시의회 제267회 정례회에 참석해 “원안대로 의결시켜 준 김종복 의장과 의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활기차고 더 나은 광주향교가 되어 보답하겠다. 고생해 준 박진희 의원께는 다시 한 번 감사인사 전한다”고 말했다.
박진희 의원은 “평소 관심 있던 광주향교가 한 발짝 더 내디딜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광주향교의 교육, 사회, 문화 등 광주향교의 역할은 무궁무진하다. 앞으로도 광주향교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관심 갖고 지켜봐 준 유병권 전교님과 지역 유림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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