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암행어사 리포트

성균관청년·여성유도회 하남지회 월례회의 및 송년회 개최

김일권 기자
2017.12.22·2분 읽기·조회 81


 

이한표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천홍림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청년유도회 한명수 감사, 이한표 회장, 손종관 행사부장, 유병찬 사무국장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하남시 청년유도회(회장 이한표)와 여성유도회(회장(천홍림)는 지난 12월21일 저녁 6시 30분 하남시 창우동 소재 식당에서 정기 월례회의 및 송년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 월례회의 및 송년회에는 유병권 전교, 안재홍 하남유도회장 등 내·외빈과 유림지도자, 청년(여성)유도회원 60여 명이 참석했다.

 

이한표 청년유도회 회장은 인사말에서 "힘차게 달려온 2017년이었다. 임기 첫해 회원님들의 열정적인 도움 없이는 이렇게 성공적으로 마무리 할수 없었을 것이다. 회원 여러분과 이 자리를 빛내 주신 유병권 전교님, 안재홍 회장님, 천홍림 회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천홍림 여성유도회 회장은 인사말에서 "2017년은 그 어느 때보다 바쁜 한 해였던 것 같다. 회원 여러분께서 솔선수범하여 봉사해 주신 덕분에 한 해를 기분좋게 마무리할 수 있었다.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안재홍 유도회 회장은 격려사에서 "다사다난했던 2017년 묵묵히 봉사해 준 청년(여성)유도회원께 감사드린다. 여러분과 한 해를 보내며 뜻 깊은 자리를 같이 하게 돼 감사하다.  2018년 새해를 맞이하여 행운과 평안이 가득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