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정선향교, 음력 2월 삭(朔)분향례 및 지부회장 고유례 봉행
전남표 기자
2025.03.01·2분 읽기·조회 13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헌관 및 장의가 동협문 앞에 서립해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이 헌작을 하고 있다.

대축이 독축을 하고 있다.

헌관이 사배를 하고 있다.
정선향교(전교 전광표)는 지난 2월28일(음력 2월 1일) 오후 5시 문묘(文廟)에서 전광표 전교, 성균관유도회 정선지부 고상호 회장, 향교 관계자, 남녀 장의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음력 2월 삭(朔)분향례 및 지부회장 고유례 봉행을 엄숙히 거행했다.
이날 음력 2월 삭분향례 및 지부회장 고유례의 정위 헌관은 고상호 회장이 맡았으며, 집례 박기출 장의, 봉향·봉로는 최호순, 김진열 장의, 알자 및 축관 유경수 장의, 사세 김옥희 장의가 맡아 복무했다.
분향례를 마치고 전광표 전교는 인사말을 통해 “분향례에 참례해 주신 장의 여러분께 감사하다. 오늘 고유례를 올린 고상호 회장에게 축하를 전하며, 앞으로 정선향교와 정선지부가 힘을 합해 정선 지역사회에서 모범이 되어 달라”라고 인사말을 했다.
고유례를 올린 고상호 지부장은 “오늘 고유례를 올릴 수 있도록 준비해준 전광표 전교님과 장의 여러분께 감사하다”라고 인사했다(자료 및 사진: 정선향교 이진순 사무국장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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