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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동래향교, 2025년 동래사직제 봉행 집사 참여

양일진 기자
2025.03.02·2분 읽기·조회 26

 

 

 

제관, 집사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출처:조진우 의원).

 

 


 

 

 

 

제관, 집사들이 내빈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동래구(장준용 구청장)는 지난 2월28일 오전 10시 동래사직단에서 부산시의회의원, 동래구의회 의원, 양연모 동래향교 전교, 송명우 성균관유도회 부산광역시본부 회장, 박진국 부산광역시향교재단 이사장, 박태현 충렬사 안락서원 이사장, 김남규 평생교육원장, 양진만 향례원장, 유림대표자, 시민 등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동래사직제를 봉행했다.

 

초헌관 장준용 동래구청장, 아헌관 탁영일 동래구의회 의장, 종헌관 김수환 사직단복원추진위원, 대축 황병호 동래향교 장의, 찬자 양덕진 증경원장, 장찬자 송인석 장의, 집준자 송인찬 증경장의, 집사자 문삼인 장의, 알자 양일진 증경장의가 제관 및 집사로 봉무했다.

 

이날 2025년 동래사직제 진행은 영신, 전폐, 진찬, 초헌, 아헌, 종헌, 음복, 송신, 망예 순으로 거행됐으며, 토지신‘사(社)’과 곡식신‘직(稷)’에 대해 제향을 봉행하여 국가와 지역의 태평과 시민의 안녕을 기원하며 경건하게 봉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