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진주 경남유교대학 현장체험학습
심동섭 기자
2014.07.02·1분 읽기·조회 37
진주 경남유교대학 학생들이 용암서원을 참배한 후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진주향교(전교 정호영) 경남유교대학(학장 강영규)은 지난 6월21일 현장체험학습을 실시했다.
경남유교대학은 문화재청과 진주시 지원을 받아 2년 과정으로 금년 3월 개교했다. 경남도내 각 시군에서 130명의 학생들이 입학했다.
‘南冥선생의 발자취를 따라’라는 슬로건으로 시행된 현장학습은 먼저 김해의 신산서원, 합천의 뇌룡정과 용암서원, 산청의 덕천서원을 차례대로 참배했으며, 남명기념관과 묘소 등을 살펴보았다.
특히 이날 덕천서원 내임 조종명 문화해설사와 강동욱 국문학 박사가 해설을 알기 쉽게 설명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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