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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함양향교, 공기 2576년 춘기석전 봉행

마장현 기자
2025.03.10·2분 읽기·조회 19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함양향교(전교 정문상)는 3월9일 오전 10시 대성전에서 신성범 국회의원, 백삼종 부군수, 배우진 함양군의회 부의장과 임채숙 의원, 이용근 의원, 김재웅 경남도의원, 정병주 함양교육지원청 교육장, 장의, 유림 등 1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춘기석전대제을 봉행했다. 

 

춘계 석전대제 제관은 초헌관에 권위수 함양향교 원로, 아헌관 홍정의, 종헌관 정한성, 분헌관 유상연, 최윤석, 대축에 강동환, 집례 정영수 장의, 학생 김광곤 함양향교 감사가 참여했다. 분정기는 유상연 장의가 붓으로 썼다. 

 

이날 대성전 행사는 정영수 집례의 홀기대로 진행했다. 행사를 마친 후 명륜당으로 자리를 옮겨 정재안 총무의 사회로 강평을 진행했다. 진재상 원임 전교는 예식 중에 다른 부문이 있어 예의 전후 변동사항을 설명하고, 박홍서 유림은 장의들은 헌관 추천을 자제 할 것을 건의했다. 이어서 제수분포하고, 다과를 하며 마무리했다. 

 

권위수 초헌관은 “오늘 석전제을 준비하느라 관계자 여러분 고생했다. 석전제에 참여하신 모두 감사하며, 환절기에 건강 조심하시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독축을 하고 있다.

 


 

 

 

 

초헌관이 있사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