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삼척시, ‘공연예술 지역 유통지원 사업’ 통해 다채로운 예술 공연 확보
신석준 기자
2025.03.10·2분 읽기·조회 13

삼척시청 전경
삼척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재단법인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최·주관하는 ‘2025년 공연예술 지역 유통지원 사업’에 4편의 작품이 선정되어 총 3억여 원의 지원금을 확보해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공연 콘텐츠를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2025년 공연예술 지역 유통지원 사업’은 서울에 집중된 공연 시장의 지역 불균형을 해소하고 비수도권 지역에서 순수예술 등 다양한 장르를 향유할 수 있도록 하는 공모사업이다. 삼척시는 이 사업에서 전국 공연장 139곳 중 5번째로 많은 국비를 확보했다.
이번에 선정된 작품은 극단 명작 옥수수밭의 연극 ‘세기의 사나이’, 김선국제오페라단의 오페라 ‘세비야의 이발사’, 극단 미인의 연극 ‘아들에게’, ㈜디케이알엔터테인먼트의 뮤지컬 ‘인사이드미’ 등 총 4작품으로 추후 일정을 조율하여 시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채로운 공연예술 작품을 유치해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를 위해 노력하고 문화·예술을 통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