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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 동구지부, 3월 정례회의 개최

강막례 기자
2025.03.11·3분 읽기·조회 11

 

동구지부 위유환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동구지부 김영광 부회장이 "주자백록동규"를 낭독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 정영균 회장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위유환 동구회장이 안규춘 원임 시본부 회장에게 명예회장 위촉장을 수여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동구지부 하수형 총무국장이 사회를 보고 있다.

 

 


 

 

동구지부 박창순 부회장이 강의를 하고 있다.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 동구지부(회장 위유환)는 3월11일 오전 11시 유림회관 2층 강당에서 30여 명의 원로, 고문, 각 단체장, 동구지부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 동구지부 3월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사회는 동구지부 하수형 총무국장 및 부회장이 맡았다. 회의 식순은 ▶개회사(위유환 회장)▶국민의례▶문묘향배▶주자백록동규 낭독(동구지부 부회장 김영광)▶상견례▶내빈소개▶회장인사▶격려사(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 회장 정영균), 축사(동구지부 명예회장 안규춘, 광주전남향우회 김순곤 총재)), 강의(강사:동구지부 박창순 부회장, 강제: 호남지역 발전 방향에 대한 이야기), 기타사항, 폐회 순으로 진행됐다.

 

위유환 회장은 인사말에서 “안녕하십니까? 이제는 날씨가 봄이 오고 있는 것을 실감할 수 있는 날씨인 것 같다. 다름 아니오라 제가 6박7일로 중국을 다녀왔다. 이제는 우리나라 사람들도 빨리 정상으로 돌아와 한국경제 성장에 여념이 없이 힘을 기울여야겠다. 우리는 정상화되기를 기원하면서 개개인이라도 각자의 위치에서 힘을 모아야겠다. 그리고 꽃피는 4월에 집행부에서 좋은 계획을 짜서 나들이 한 번 함께 다녀올 예정이다"라고 했다.

 

이어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 정영균 회장은 격려사에서 "동구지부가 5개 지부에서 일등 가는 지부가 될 것이라는 희망을 가지고 있다. 이 자리에 모인 분 한 분 한 분 모여서 함께 발전이 되고 활성화될 수 있도록 해 주시는데 힘을 보태주셨으면 하는 바람이다. 특히, 오늘 박창순 박사께서 실생활에 크게 도움이 되는 좋은 강의 내용을 가지고 오셔서 강의를 해 주신다고 하니 오늘 정례회의가 더욱 뜻 있는 그런 회의가 될 것 같다"라고 했다.

 

이어 안규춘 동구지부 명예회장,  안규춘, 김순곤 광주전남향우회 총재가 축사를 하고, 강의는 동구지부 박창순 부회장이 '호남지역 발전 방향에 대한 이야기'를 주제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