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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동해향교, 음력 2월 망분향례 봉행

최성규 기자
2025.03.14·2분 읽기·조회 36

 

헌관 및 제집사들이 명륜당앞에 서립해 있다.

 

 


 

 

김경수 장의가 집례를 보고 있다.

 

 


 

 

김화수 전교가 대성전에 서립해 있다.

 

 


 

 

사세 고동숙 장의가 서립해 있다.

 

 


 

 

김화수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김화수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동해향교(전교 김화수)는 3월14일 오전 7시 대성전에서 음력 2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에는 김화수 전교, 박종춘, 최성규, 전주완 원임 전교와 김상래 동해향교 성임회 부회장, 장의 등이 참례했다.

 

분향례 헌관에는 김화수 전교, 집례 김경수 의전장의, 찬인 김종문 장의, 봉로 장광철 장의, 봉향 임승규 장의, 알자 김태호 장의, 시보격고 이국연 장의, 사세 고동숙 장의가 맡아 수고했다.

 

김화수 전교는 인사말에서 “아침 일찍 박종춘, 최성규, 전주완 원임 전교님과 김상래 전인, 장의들 분향례에 참석하셔서 감사의 말씀을 올린다. 환절기 건강관리에 유념하시기 바란다. 31회 장의들은 교궁관리와 향사에 만전을 기하여 마무리를 잘하길 바란다”라고 했다.

 

 

 

이어 기념사진을 촬영한 후 분향례를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