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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 서구지부, 3월 정례회의 개최

강막례 기자
2025.03.14·3분 읽기·조회 17

 

서구지부 지금숙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서구지부 민헌기 부회장이 '주자백록동규'를 낭독하고 있다.

 

 


 

 

선임장을 수여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정영균 시본부장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김윤한 모성회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정남호 원임 전교가 축사를 하고 있다.

 

 


 

 

서구지부 조병석 부회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서구지부 박래진 재무부장이 강의를 하고 있다.

 

 


 

 

전중령 서구지부 총무국장 및 부회장이 사회를 보고 있다.

 

 


 

 

애국가를 제창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 서구지부(회장 지금숙)는 3월14일 오전 11시 광주향교 유림회관 2층 강당에서 원로, 고문, 각 단체장, 지부 회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 서구지부, 3월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전중영 총무국장 및 부회장의 사회로 시작된 행사는▶개식선언(지금숙)▶국민의례▶문묘향배▶주자백록동규 낭독(민헌기 서구지부 부회장)▶상견례▶내빈소개, 회장인사▶격려사(정영균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 회장)▶축사(김윤한 모성회장, 정남호 원임 전교, 조병석 서구지부 부회장)▶교양강좌(강제:건강생활 이야기, 강사: 박래진 서구지부 재무부장)▶폐회순으로 진행됐다.

 

지금숙 서구지부 회장은 인사말에서 “3월은 만물이 생동하는 시작과 함께 우리가 기대하였던 봄이 오는 달이다. 오늘은 완연한 봄날씨다. 세월은 빠르다. 엊그제 경칩이더니 며칠 있으면 춘분이 다가온다. 그러면 그때부터는 일년 중 낮과 밤의 길이가 같다는 봄날이 곧 돌아온다. 그날이 바로 춘분이다. 그리고나면 이제는 추위는 없고 따뜻한 날씨만 오면 4월달에는 계획을 세워 여러분과 함께 봄나들이를 함께 다녀올 예정이다. 특히, 우리 서구지부 회원들은 한마음 한뜻으로 단합하여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는 멋진 서구지부 회원이 되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회원 입회를 일인 배가 운동하셔서 꼭 협조해 주시길 간곡히 협조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어 정영균 회장은 격려사에서 ”이제는 완연한 봄 날씨가 된 것 같다. 지금까지 추워서 조금은 활동하기 힘들었는데 옷차림부터 가볍게 해야 할 때가 온 것 같다. 우리도 새로운 마음으로 봄과 함께 새출발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 본다. 오늘 서구지부 회장이 취임한 후 첫 번째로 갖는 정례월례 회의인데 이렇게 많은 분들께서 참석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린다. 오늘 참석인원을 보니까 앞으로 더욱 더 잘 되겠다 하는 바람을 가져본다.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느낀 바를 강의해 주시는 서구지부 박래진 재무국장의 명강의에 귀 기울려 들으시고 남은 인생을 살아가실 때 현명하게 대처해서 150세수를 누리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윤한 모성회장, 정남호 원임 전교의 축사, 서구지부 조병석 부회장 축사가 있었다. 이어 미처 수여못했던 선임장 수여를 하고 교양강좌(강제:건강생활 이야기, 강사:박래진 서구지부 재무부장) 강의를  끝으로 폐회를 하고 오찬 후 회의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