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성향교, 음력 2월 망(望)분향례 및 전교, 지부회장 취임 고유례 봉행
간성향교 제51대 김진호 전교, 간성지부 제30대 황광율 회장<div id="hwpEditorBoard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6263"><br></div>
간성향교 한창영 장의가 집례를 보고 있다.
헌관 간성향교 김진호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대축 조인호 장의가 독축을 하고 있다.
헌관 성균관유도회 간성지부 황광율 회장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대축 조인호 장의가 독축을 하고 있다.
헌관, 제집사 및 참례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간성향교(전교 김진호)는 3월14일(음력 2월15일) 오전 11시 문묘(文廟)에서 김진호 전교, 성균관유도회 간성지부 황광율 회장, 윤두환 간성향교 원로회 회장과 회원 15명, 성균관여성유도회 간성지부 김성희 회장, 각 지역 지회장, 원로 유림, 장의 및 기관단체장, 가족 및 친지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음력 2월 망(望)분향례 및 전교, 지부회장 취임 고유례 봉행을 엄숙히 거행했다.
음력 2월 망분향례 및 전교, 지부회장 취임 고유례의 정위 헌관은 ▶김진호 전교, 황광율 회장이 맡았으며, ▶집례 한창영 장의 ▶대축 조인호 장의 ▶봉향·봉로는 김정래, 김홍길 장의 ▶알자 전영백 장의 ▶시보격고 전상규 장의가 맡아 복무했다.
고유례란 중대한 일을 치른 뒤에 그 내용을 사당이나 신명에게 알리는 예(禮)로서 예로부터 새로 부임한 고을의 수령이 향교에 가서 성현들께 선정을 다짐하는 행사이다.
분향례 및 전교, 지부회장 취임 고유례 봉행을 마치고 김진호 전교는 “오늘 분향례 및 취임 고유례를 올릴 수 있도록 준비하신 간성향교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그리고 참례해 주신 원로님, 장의, 모든 분께 감사하다. 이임하는 황재철 전교님께 그동안 수고 많았다”라고 인사말을 했다.
황광율 지부장은“오늘 고유례를 올릴 수 있도록 준비해준 간성향교 관계자, 원로, 장의 여러분께 감사하다. 향교와 지부가 합심해서 고성군 지역사회를 위해 열심히 노력하자”라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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