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원주전통문화교육원, 명심보감 정기편을 공부하다
김영은
2025.03.17·2분 읽기·조회 28

김인규 강사가 강의하고 있다.

수강생들이 강의에 집중하고 있다.

김주완 강사(왼쪽)가 서예 지도를 하고 있다.
원주전통문화교육원(원장 원용묵)은 지난 3월14일 오전 10시 2층 학이재에서 김효열 원임전교, 김기선 원임감사, 허남윤 학생회장, 최인숙 학생회 총무, 안은숙·김선애 장의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인규 명심보감 사서삼경 전임강사의 명심보감 정기편(正己篇) 강의를 진행했다.
이날 배운 내용은 ‘性理書云하기를 見人之善이면 而尋己之善하고 見人之惡이면 而尋己之惡이니 如此여야 方是有益이라 : 성리서에 말하기를 남의 선행을 보면 자신의 선행을 찾고, 남의 악행을 보면 자신의 악행을 찾아야 하니 이와 같이 하게 되면 곧 유익함이다 등을 두 시간에 걸쳐 해설 강의하며 수강생들과 음독했다.
오후 1시부터 2층 문향정에서는 한문 서예반 수강생 10여 명이 김주완 전임강사의 지도로 각자 서예 연습에 집중했다.
본 교육과목은 원주시의 지원을 받아 원주전통문화교육원이 연중사업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수강신청은 사무국(전화 033-764-8286)으로 문의하면 상세하게 안내 받을 수 있다.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