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향교 모성회, 2025년 3월 임원회의 개최

모성회 김윤한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유도회 시본부 정영균 회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모성회 최관국 국장이 사회를 보고 있다.

(좌)현 모성회 김윤한 회장, (우)유도회 시본부 회장

모성회 임원들이 안건을 심의하고 있다.

문묘향배를 하고 있다.
광주향교 모성회(회장 김윤한)는 3월20일 제28대 모성회,2025년 3월 임원회의를 개최했다.
사회는 모성회 최관국 총무국장이 맡았다. 회의 식순은 ▶국민의례 ▶국기에대한 경례, 애국가 제창 ▶문묘향배 ▶상견례 ▶내빈소개▶인사말▶축사(유도회 시본부 정영균 회장)▶성원보고▶안건상정 및 심의▶①2025년도 모성회 운영방향 및 제도개선, ②2025년도 모성회 회원 자격심의, ③2025년도 문화유적지 순례행사 협의▶폐회 순으로 진행했다.
이어 김윤한 회장은 인사말에서 "날씨가 좀 풀린 것 같다. 참석하시는데 불편하지는 않으셨는지 고맙다. 먼저 임원회의를 하는 것은 오늘 서로 상견례라도 하고 나서 여기에 참석하신 임원들과 서로 타협해 가면서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이 자리를 마련다. 좋은 고견 있으시면 알려주시고 앞으로 잘못 있으면 지적도 해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말했다.
정영균 유도회 시본부 회장은 축사에서 "오늘 모성회 임원회의지만 제가 일부러 여러분 뵙고자 올라왔다. 저는 어느 단체보다 애정이 가고 친정에 온 느낌으로 들렸다. 조금은 힘들지만 김윤한 회장이 잘 이끌어 가시리라 믿고 언제라도 어려울 때는 저도 함께 힘을 모으고 협조하겠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안건상정 및 심의에서는 ①2025년도 모성회 운영방향 및 제도개선, ②2025년도 모성회 회원 자격 심의, ③2025년도 문화유적지 순례행사 협의를 하고 폐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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