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전통문화교육원, 동양고전 명시명문·전통무용·서예 동아리 학습에 집중하다

이상은 교수가 한시 강의를 하고 있다.

수강생들이 강의에 집중하고 있다.

전통무용 연습을 하고 있다.

채순자(왼쪽) 강사가 서예 지도를 하고 있다.

수강생들이 연습에 집중하고 있다.
원주전통문화교육원(원장 원용묵)은 지난 3월20일 오전 10시 3층 무위재에서 안경희 동양고전연구회장, 한복순 학생회 총무, 김진성 전통예악총연합회 원주지부장, 진화은 전 동양고전연구회장, 권욱경·정상진·이광인·이미화 장의, 원두식 수강생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상은 동양고전 전임교수의 ‘한시(漢是)의 이해 및 김상’ 주제의 강의를 진행했다.
이날 배운 내용은 ‘◇한시(漢詩)의 정의(定義) : 漢詩란 좋은 의미로는 한대의 시를 가리키는 것이지만 일반적으로 漢字로 쓴 모든 시를 지칭한다. 중국은 물론 한자문화권의 여러 나라, 심지어는 서구에서도 漢詩는 지어지고 감상되고 있다. ◇한시(漢詩)의 기원 ◇詩란 무엇인가? ◇詩의 要旨와 詩敎의 本質 ◇詩의 機能 ◇詩의 刑式과 體制 ◇漢詩의 鑑賞’ 등에 대하여 두 시간에 걸쳐 해설 강의했다.
같은 시간 3층 풍월재에서는 전통무용반 수강생 15명이 최혜선 전임강사의 지도로 전통무용 연습에 덩덕쿵 흥겨웠다.
2층 문향정에서는 서예동아리반 수강생 10여 명이 채순자 전임강사의 지도로 각자 서예연습에 집중했다.
본 교육과목은 원주시의 지원을 받아 교육원이 연중사업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수강신청은 사무국 전화(033-764-8286)로 문의하면 상세하게 안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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