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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2025년 진주강씨 광주·전남 정기총회 개최

강막례 기자
2025.03.22·3분 읽기·조회 22

 

진주강씨 광주·전남 종회 강병연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강은미 정의당위원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강원구 상임고문 및 명예회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강기술 고문이 축사를 하고 있다.

 

 


 

 

강지훈 감사가 감사보고를 하고 있다.

 

 


 

 

강복규 장학회 이사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표창을 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효행상을 수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장학증서를 수여하고 강복규 장학회 이사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식전행사로 정순옥 님이 '나태주의 선물" 이라는 시 낭송을 했다.

 

 


 

 

강현구 부회장이 사회를 보고 있다.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단체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진주강씨(晉州姜氏) 광주·전남종회(회장 강병연)는 3월22 오전 11시 광주향교 유림회관 2층에서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乙巳) 진주강씨 광주·전남종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강현구 부회장이 사회를 맡은 이날 행사는 ▶국민의례▶시조님과 선조님에 대한 묵념▶대종찬 및 강성보덕 낭독▶ 표창 시상(공로상,공로대상)▶장학금 수여(강복규 장학회 이사장)▶강병연 회장 인사▶축사(강기정 광주광역시장 ,강은미 정의당 위원장, 강대욱 상임고문, 강기술 고문, 강원구 상임고문 및 명예회장)▶감사보고(강지훈 감사)▶종무보고,(강병연 회장)▶각 지역 회장단 소개▶기타사항, 폐회 순으로 진행했다.

 

강병연 회장은 인사말에서 "오늘은 날씨가 포근한 봄 날인 듯 싶다. 우리 회원님들께서 아침 일찍부터 서둘러 나오셨을텐데 오늘 '2025(乙巳)년 진주강씨 광주·전남종회 정기총회'를 위해 참석해 주셔서 감사하다. 회원님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함께하길 진심으로 기원한다"라고 말했다.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축사에서 "따뜻한 봄이다. 봄이면 왠지 기다려지고 꿈이 부풀어 오르는 때이다. 오늘부터 축구도 시작한다고 하고 새단장에 여념이 없는데 우리의 마음엔 나라가 안정이 안 되어서 '춘래불사춘(春來不似春)'이라는 생각이 든다. 한마디로 봄이 왔지만 봄 같지 않다는 뜻으로 어떤 처지나 상황이 때에 맞지 않음을 이르는 말이 생각난다 .장소가 광주향교이고 어르신들이 많이 계셔서 바쁘지만 잠깐이라도 뵙고 가려고 들렀다. 항상 건강관리 잘 하셔서 100수를 누리시기를 기원한다"라고 말했다.

 

강원구 진주강씨 광주·전남종회 상임고문 겸 명예회장은 이번에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 교육원장으로 임명받아 유림사회에서 훌륭한 교육으로 약 2년 동안 활동하겠다는 각오도 말씀을 했고 종회 참석자들은 모두 축하의 박수를 보냈다.

 

이어 각 지역 회장들의 인사말을 듣고 오찬을 끝으로 회의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