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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원주향교, 인성예절교육 및 전통문화체험교실 열어

김영은
2025.03.23·2분 읽기·조회 21

 

 

김종호 의전수석장의가 도포 의관 정제를 지도하고 있다.

 


 

 

김경희 강사가 한복 입기를 지도하고 있다.

 


 

 

남학생들이 계수배를 체험하고 있다.

 


 

 

여학생들이 숙배를 체험하고 있다.

 


 

 

김경희 강사가 다도예절을 설명하고 있다.

 


 

 

학생들이 다도예절을 체험하고 있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원용묵)는 지난 3월21일 오후 2시 교육원 2층 예절실에서 관내 영서고등학교(교장 신동만) 1학년 생활원예과 남·여 학생 17명을 대상으로 인성예절 체험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남학생은 도포와 의관, 여학생은 당의를 환복하고, 김종호 의전수석장의와 김경희 교화수석장의의 주도로 공수법, 인사예절 공통예절, 생활예절교육, 남자의 계수배 및 여자의 숙배(큰절)법 체험, (우리나라 고유문화인) 콩다식 박끼와 다도예절(茶道禮節) 체험교육, 직접 박은 콩다식과 차에 대한 음미 시간을 통해 우리나라 고유문화를 알게 했다.

 

영서고등학교 1학년 학생 전원은 매주 금요일에 순차적으로 소정의 예절교육 및 전통문화체험교육을 이수할 계획이다.

 

이날 교육은 최은경 인성교육부장, 김유리 교육담당 교사, 윤소랑 담임교사의 인솔로 이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