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수원향교, 사무처와 강의실 환경개선 공사 마무리
김용헌
2018.01.02·1분 읽기·조회 10
공사 중인 사무처 건물 1층 모습

공사 완료 후 집기 이전이 한창인 사무실

책상 등 집기를 새롭게 배치하고 있는 강의실
수원향교(전교 박원준)는 지난해 11월15일 착공한 사무처 건물 환경개선 공사를 12월31일 완공하고 임시 보관했던 사무실 집기 등을 새해 들어 새로 단장한 사무실로 배치했다.
수원시청의 예산지원을 받아 시공한 이번 공사는 수원시청이 발주하고 (주)봉화종합건설이 시공했다.
이번 공사로 수원향교는 1982년 완공해 낙후됐던 건물의 내부 시설을 대폭 개선할 수 있게 됐다.
1층은 창고 면적을 줄이고 사무실 공간을 넓혔으며 소회의실로 개조했다. 2층은 도서실로 이용했던 공간을 줄이고 강의실 면적을 넓혔으며 개별 냉난방에서 공조시스템으로 바꾸는 등 사무처와 강의실의 시설을 크게 개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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