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양양향교, 음력 3월 삭분향례 봉행
전남표 기자
2025.03.29·1분 읽기·조회 13

헌관 최종학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 및 참례자가 서립해 있다.

시보격고를 하고 있다.
를 하고 있다..jpg)
헌관 및 참례자가 사배(四拜)를 하고 있다.
대설위 양양향교(전교 최종학)는 3월29일 (토요일) 오전 7시 양양향교 대성전에서 음력 3월 삭(朔)분향례를 봉행하였다.
삭분향례 헌관은 양양향교 최종학 전교, 제집사는 집례 한덕복 양양향교 의전장의, 알자·봉향 김덕주 양양향교 장의, 시보 격고 최종열 고수가 맡아 복무했다.
이번 3월 삭분향례는 청명과 한식을 6일과 7일 앞둔 자리로 유림분들의 참여 속에 공자님과 양양향교 등 각 개인들의 건강을 기원하며 축원 드리는 행사로 봉행됐다(양양향교 이우형 사무국장 사진 및 기사 제공).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