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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원주전통문화교육원, 민화·한문 서예·한시·판소리 학습에 열중하다

김영은
2025.03.29·1분 읽기·조회 26

 

 

한지연 강사가 효제문자도 그리기 기법을 지도하고 있다.

 


 

 

수강생이 모란을 그리고 있다.

 


 

 

수강생들이 민화 그리기에 집중하고 있다.

 


 

 

김주완 강사가 서예 기초를 지도하고 있다.

 


 

 

수강생들이 서예 연습을 하고 있다.

 


 

 

홍관희 강사가 한시 강의를 하고 있다.

 


 

 

수강생들이 강의를 경청하고 있다.

 


 

 

 

정대호 전임 강사가 판소리를 강의하고 있다.

 


 

 

수강생들이 강의에 집중하고 있다.

 


 

원주전통문화교육원(원장 원용묵)은 지난 3월28일 오후 2시 2층 학이재에서 민화반 수강생 15명이 한지연 전임강사의 지도로 효제문자도(효제문자도) 모란 등 민화 그리기에 집중했다.

 

같은 시간 2층 문향정에서는 한문 서예반 수강생 10여 명이 김주완 전임강사의 지도로 서예 연습에 묵향가득 하였으며, 3층 무위재에서는 한시(漢詩)반 수강생 10여 명이 홍관희 전임강사의 지도로 한시 학습에 지중했다.

 

3층 풍월재에서는 정대호 전임강사의 지도로 판소리 장단 연습에 북소리 흥겨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