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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순천 선비문화체험관 준공

박홍민 기자
2018.01.08·1분 읽기·조회 8

순천 선비문화 체험학습관이 준공됐다.

 

순천시(시장 조충훈)가 국비 9억 원, 지방비 21억 원 등 총 30억 원의 예산으로 2016년 6월 착공해 1년 6개월만에 준공한 이 학습관은 순천향교(전교 김명수) 명륜당 옆에 연면적 458㎡ 2층 건물로 지어졌다.

 

선비문화 체험학습관은 그 동안 명륜당과 동재를 활용해 진행하던 서예교실, 시조교실, 다도교실 등 각종 교육체험과 유림회의, 전시공간으로 활용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