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삼척시, The 행복 복지삼척 만들기 첫 삽
'틈새복지 연계사업'으로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총력
전남표 기자
2018.01.11·1분 읽기·조회 11
삼척시가 법적·제도적 지원범위 밖의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자를 발굴해 지원하는 '틈새복지 연계사업'을 시작한다.
본 사업은 기존의 공적부조제도의 자격요건과 기준에 부적합해 각종 복지혜택을 받을 수 없었던 저소득층을 발굴하여 민간 자원과 연결함으로써 이들의 복지문제를 직접 해결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사업비는 2015년부터 삼척시가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역연계모금 '행복삼척나누미'를 통해 1시민 1계좌 갖기 운동을 펼쳐 확보한 1억1천만원 중 올해 처음으로 5천만원을 투입해 생활안정비, 생계비, 의료비 등 틈새복지 배분사업을 펼치게 된다.
한편 ‘행복삼척나누미’는 1계좌당 3천원을 후원하는 소액 기부제도로,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주민생활지원과나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후원 참여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외계층 복지체감 사업을 통해 희망을 주고 모두가 더불어 잘사는 행복한 삼척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