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인천향교, 2025년 4월 수석장의회의 개최
이제만 기자
2025.04.07·2분 읽기·조회 22

서승진 전교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수석장의들이 서류를 검토하고 있다.
인천향교(전교 서승진)는 지난 4월4일 오전 11시 유림회관에서 수석장의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4월 수석장의회의를 개최했다.
이제만 사무국장의 사회로 시작되어 국민의례, 문묘향배, 전교 인사, 안건 처리, 폐회 순서로 진행된 회의 결과 전성현, 이건현 유림을 신임 장의로 선발하고, 용현동 유림회관 준공식은 지역 유림을 초청해 간소하게 진행하며 음향시설, 사무실 집기, 강당 및 강의실 가구는 현재의 책상과 의자를 최대한 활용하여 사용하며, 회관 건립에 공적이 있는 시공사 대표와 현장소장에게 감사패를 수여하기로 의결하고 폐회했다.
서승진 전교는 인사말에서 “한 분도 빠짐없이 전원 참석해 주셔서 고맙다. 먼저 경남 지방 산불로 돌아가신 분들게 조의를 표한다. 4월부터 미추홀구의 인성교육이 시작되고, 특히 15일부터 2박3일간 삼척유림지도자대회 참석 등 주요 사업이 시작되고 있다. 여러분의 많은 협조와 관심 부탁드린다. 회관 건립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나 요즘 경기가 매우 좋지 않아 용현동 회관 임대에 많은 어려움이 있다. 최대한 노력하여 좋은 성과가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