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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대한노인회 영월군지회, 영월지역자원봉사자 필수교육 실시

이용한 기자
2025.04.08·2분 읽기·조회 26

 

자원봉사교육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최명서 영월군수가 축사를 하고 있다.

 


 

대한노인회영월군지회(회장 엄기원)에서는 지난 4월7일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 락앤홀에서 노인자원봉사자 참여자들의 필수교육을 진행했다.

 

노인자원봉사자 교육은  금강정 봉사단 외 7개 봉사단, 지회 관계자 등 160여 명이 참여, 개회식 후 치매안심센터 연계, 치매예방 및 관리법, 질병관리청 감염병관리지원단의 결핵예방교육과 노인자원봉사단 전성희 담당자의 노인자원봉사자 회원교육 및 생활안전교육 순서로 진행했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축사에서 “영월군은 노인인구가 36%에 달하는 초초고령사회에 접어들었고, 노인인구가 많은 만큼 노인들의 안전과 건강한 생활이 중요하게 여겨지고 있다. 이에 발맞추어, 자원봉사자들의 따뜻한 마음과 헌신으로 노.노케어를 실천하고 계시는 것에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이번 교육이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며 함께 성장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엄기원 지회장은 “우리 지역 내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이 전개되도록 노인들이 지역의 어른으로서 앞장서 주기를 바란다”는 격려사를 했다.

 

이날 행사는 노인자원봉사 활동에 대한 이해와 유형 및 활동분야 등을 알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 됐다.